서낭에 가서 절만 한다 , 뜻도 모르고 남의 흉내만 열심히 낸다는 말.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 자신이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나게 되자 엉뚱한 수단으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mid-income earners : 중산층오늘의 영단어 - complete : 완성하다오늘의 영단어 - poignant : 매서운, 날카로운, 통렬한공포는 미신 때문에 생기며, 잔인성을 유발하기도 한다. - B. 러셀 오늘의 영단어 - table of organization : 조직 편성도오늘의 영단어 - tit for tat : 맞받아 쏘아붙이기, 오는 말에 가는 말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