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 갖은 놈의 겹철릭 , 필요 이상의 물건을 겹쳐서 가짐을 이르는 말. 이성과의 관계에서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의존과 자율 사이의 조화가 필요하다. -존 그레이 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sympathizer : 동조자, 동조자, 지지하는 사람다섯 가지 가르침의 조목은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하며,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분별이 있어야 하며,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하며,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성리서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 , 배가 불러야만 체면도 차릴 수 있다는 말. 술은 인격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아르케시우스 오늘의 영단어 - bellicosity : 호전성, 전투를 즐김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심신을 수련해야 한다. -퇴계 이황